
[CBC뉴스] 네이처셀(007390) 주가가 주말을 전후로 뚜렷한 반등 흐름을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 58분 기준, 네이처셀은 전 거래일 대비 4.44% 오른 29,4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에는 주가가 3만원선을 터치하기도 했다.
앞서 네이처셀은 지난 16일부터 19일까지 4거래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으나, 20일 장에서 4.26% 상승 마감한 데 이어 이날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연속 반등에 성공했다. 하락 조정 이후 이틀 연속 강세를 보이고 있다.
전 거래일의 수급을 보면, 지난 20일 장에서는 외국인이 5만5,182주를 순매수한 반면, 개인과 기관은 각각 4만549주, 1만5,514주를 순매도했다. 이날 총 거래량은 68만717주였다.
주가가 다시 3만원선 안착을 시도하는 가운데, 이 상승 흐름이 단기 반등에 그칠지 아니면 추세 전환으로 이어질지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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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