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지난 22일 저녁, 경기 고양시 서울문산고속도로 문산 방향 사리현나들목 인근에서 승용차 한 대가 주행 중 화재가 발생했다. 화재는 약 20분 만에 진압됐으며, 다행히도 운전자는 화재 발생 직후 차량에서 빠져나와 인명 피해는 없었다. 차량은 불에 타 손상됐다.
고양시 소방 당국은 화재의 원인을 조사 중이며, 정확한 화재 발생 경위와 원인 파악에 집중하고 있다. 해당 화재는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고속도로에서 발생한 사고인 만큼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사고는 고속도로 주행 중 발생할 수 있는 차량 화재의 위험성을 상기시키며, 운전자들이 차량 관리와 안전 점검에 더욱 신경 써야 할 필요성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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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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