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은행이 18세 이하 자녀를 둔 부모를 대상으로 특별한 금융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부모들이 자녀를 위해 하나은행의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쉽게 계좌를 개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미성년 자녀의 계좌를 처음 개설하고 이벤트에 응모하면 다이소, 올리브영, 메가MGC커피 상품권 중 하나를 선택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진다.
'하나 꿈나무 손님 첫 통장으로 스텝업'이라는 이름으로 진행되는 이 이벤트는 영업점 방문 없이 간편하게 모바일에서 미성년 자녀의 입출금통장, 적금, 청약저축, 외화통장 등을 개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특히 만 12세 이상 자녀는 체크카드도 신청 가능해, 보다 다양한 금융 경험을 쌓을 수 있다.
하나은행은 또한 부모가 대리인으로 청약통장을 개설할 경우, '2만 하나머니 적립바우처' 혜택도 제공한다. 이는 모바일 앱 내 이벤트 페이지에서 발급 받을 수 있어 편리하다. 이번 이벤트는 다음달 14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하나은행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 또는 고객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하나은행 관계자는 "18세 이하 손님들이 처음으로 금융을 경험하는 순간을 환영하며, 다양한 혜택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하나은행은 또한 '아이부자 앱'을 통해 자녀가 올바른 금융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돕고 있으며, '하나 아이키움 적금'을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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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