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금거래소 기준 2025년 11월 6일 귀금속 시세에 따르면, 순금 3.75g(24K)의 살 때 가격은 812,000원으로 전일 대비 1,000원 하락하며 변동률 -0.12%를 기록했다. 반면, 팔 때 가격은 710,000원으로 3,000원 상승했고 변동률은 0.42%다.
18K 금시세는 팔 때 521,900원으로 전일보다 2,200원 오르며 0.42% 상승했다.
14K 금시세 팔 때 404,700원으로 1,700원 올라 역시 0.42% 상승폭을 나타냈다.
백금(Platinum) 3.75g 시세는 살 때 311,000원으로 3,000원 상승(0.96%), 팔 때는 256,000원으로 2,000원 올라 0.78%의 상승률을 보였다.
은(Silver) 시세는 살 때 기준 10,960원으로 50원 상승하며 0.46%의 변동률을 기록했고, 팔 때는 7,800원으로 30원 올라 0.38% 상승했다

한편 2025년, 국제 금값은 한때 사상 최고치인 온스당 4,200달러를 돌파하며 전통적인 안전자산으로서의 위상을 입증했다. 금일 현재 시각 기준으로는 온스당 4000달러선 이하로 내려온 상황이다. 현재 3982달러선이다.
고대 메소포타미아 왕조부터 현대 중앙은행까지, 금은 인간의 재산, 권력, 신성의 상징이자 인류 경제의 최후 방어선으로 자리해 왔다. 소유와 교환의 역사 속에서 금은 가장 오랜 시간동안 물리적 가치 보존 수단으로 생존해왔다.
인플레이션과 지정학적 위기, 금융 불안이 반복되는 국면에서 투자자들은 “금은 신뢰의 자산”이라는 신념 아래 다시 금을 매입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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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