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4일 주말을 앞두고 약세를 보이고 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4일 오전 9시 52분 현재 8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전일 종가보다 3100원(-3.73%) 내린 것이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12일과 13일 연속 상승세를 보여준 바 있다.
다만 금일 하락하면서 8만원 초반까지 내려온 상황이다.
관건은 8만원선을 사수하는가 여부다.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2% 이상 빠진 상황이다. 장세의 분위기가 '흐림'인 가운데 개별주들의 주가 흐름에 어떤 영향을 줄지 지켜봐야할 듯하다.
한편 지난밤 미국 증시는 최장기간 셧다운이 종료됐음에도 하락세로 마쳤다. 나스닥 지수는 13일(현지시간) 2.29% 빠진 22870.36에 마감했다. 원전주에 속하는 뉴스케일 파워(SMR)는 이날 10.82% 내린 23.15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오클로는 8.57% 하락해 101.64달러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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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