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쿠팡 2위 11번가 3위 G마켓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6개 오픈마켓에 대해 브랜드 평판조사를 진행했다. 2025년 10월 28일부터 2025년 11월 28일까지의 브랜드 빅데이터 29,276,038개를 분석했다. 지난 9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30,192,125개와 비교하면 3.03% 줄어들었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나누어 분석한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 대화량, 사회적 공헌지표 등을 통해 측정되며 신제품런칭센터의 유통채널평가도 함께 포함했다.
2025년 11월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6위까지의 분석 순위는 쿠팡, 11번가, G마켓, 옥션, 인터파크, 티몬 순으로 분석됐다.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쿠팡 브랜드는 참여지수 4,491,901 미디어지수 3,955,388 소통지수 5,177,456 커뮤니티지수 5,175,030 사회공헌지수 626,82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9,426,595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8,347,904와 비교해보면 5.88% 상승했다.
2위, 11번가 브랜드는 참여지수 350,802 미디어지수 809,055 소통지수 494,039 커뮤니티지수 642,423 사회공헌지수 216,402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512,721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781,052와 비교해보면 9.65% 하락했다.
3위, G마켓 브랜드는 참여지수 304,238 미디어지수 715,703 소통지수 321,889 커뮤니티지수 770,051 사회공헌지수 367,944가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479,825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835,960과 비교해보면 12.56% 하락했다.
4위, 옥션 브랜드는 참여지수 307,192 미디어지수 371,049 소통지수 719,363 커뮤니티지수 545,324 사회공헌지수 122,95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2,065,878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3,641,696과 비교해보면 43.27% 하락했다.
5위, 인터파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207,334 미디어지수 765,342 소통지수 387,448 커뮤니티지수 221,089 사회공헌지수 223,16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804,381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534,764와 비교해보면 17.57%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오픈마켓 브랜드평판 2025년 11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결과, 쿠팡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 오픈마켓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해보니 지난 9월 오픈마켓 브랜드 빅데이터 30,192,125개와 비교하면 3.03% 줄어들었다.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78% 상승, 브랜드이슈 3.25% 하락, 브랜드소통 1.91% 상승, 브랜드확산 7.59% 하락, 브랜드공헌 16.53% 하락했다."라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