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코웨이, 2위 신성델타테크, 3위 경동나비엔 순으로 분석됐다고 전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국내 가정용품 상장기업에 대한 브랜드 빅데이터 평판분석을 실시했다. 분석 기간은 2025년 11월 22일부터 2025년 12월 22일까지이며,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063,078개를 분석했다. 이는 지난 11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575,057개와 비교하면 2.17% 줄어든 수치다.
브랜드에 대한 평판은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로 구분해 분석한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지수는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 시장지수, 사회공헌지수로 분석했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큰 영향을 끼친다는 점에 착안해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만들어진 지표다. 브랜드에 대한 긍·부정 평가, 미디어 관심도, 소비자의 참여와 소통량, 소셜에서의 대화량, 시장평가, 사회가치활동으로 측정되며, 정성적인 분석 강화를 위해 ESG 관련 지표와 오너리스크 데이터도 포함했다.
2025년 12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5위까지의 순위는 코웨이, 신성델타테크, 경동나비엔, 에브리봇, 자이글, 위닉스, 쿠쿠홈시스, 파세코, 신일전자, 하츠, 오텍, 부방, PN풍년, 새로닉스, 엔바이오니아 순으로 분석됐다.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기록한 코웨이 브랜드는 참여지수 546,238, 미디어지수 758,921, 소통지수 726,728, 커뮤니티지수 736,212, 시장지수 5,411,804, 사회공헌지수 97,480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8,277,38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9,781,466과 비교해보면 15.38% 하락했다.
2위 신성델타테크 브랜드는 참여지수 896,460, 미디어지수 608,666, 소통지수 480,609, 커뮤니티지수 263,125, 시장지수 1,347,131, 사회공헌지수 31,23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627,223으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2,173,745와 비교하면 66.87% 상승했다.
3위 경동나비엔 브랜드는 참여지수 597,417, 미디어지수 452,599, 소통지수 893,414, 커뮤니티지수 422,408, 시장지수 728,888, 사회공헌지수 55,63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50,358로 분석됐다. 이는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3,319,578과 비교해 5.10% 하락한 수치다.
4위 에브리봇 브랜드는 참여지수 215,318, 미디어지수 150,702, 소통지수 282,476, 커뮤니티지수 222,798, 시장지수 204,783, 사회공헌지수 13,002로 브랜드평판지수 1,089,078을 기록했으며, 지난 11월 대비 35.36% 하락했다.
5위 자이글 브랜드는 참여지수 65,127, 미디어지수 56,168, 소통지수 487,235, 커뮤니티지수 249,341, 시장지수 60,783, 사회공헌지수 9,957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928,611로 분석됐다. 지난 11월 브랜드평판지수 484,821과 비교하면 91.54%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2025년 12월 브랜드 빅데이터 분석 결과, 코웨이(대표 서장원) 브랜드가 1위를 기록했다”며 “지난 11월 가정용품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23,575,057개와 비교하면 2.17% 줄어들었고,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25.72% 상승, 브랜드이슈 5.88% 상승, 브랜드소통 4.63% 하락, 브랜드확산 20.06% 하락, 브랜드시장 1.73% 하락, 브랜드공헌 6.68% 하락했다”고 평판 분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