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연속 약세를 보인 가운데 향후 장에서 반등할지 여부에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3일과 24일 각각 0.51%, 2.19% 하락 마감했다. 앞서 19일과 22일 이틀 연속 상승 흐름을 보인 뒤 다시 조정 국면에 들어선 모습이다. 휴일 이후 주가가 추가 조정을 이어갈지, 혹은 반등 시도를 보일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시장 환경을 살펴보면, 두산에너빌리티가 속한 코스피는 지난 19일부터 23일까지 3거래일 연속 상승한 뒤 24일 약세로 전환됐다. 22일 4100선을 회복한 후에는 4100대를 지키고 있는 흐름이다.
글로벌 원전주 흐름은 전일 혼조세를 보였다. 24일(현지시간) 장에서 오클로는 0.70% 하락한 81.31달러에 거래를 마쳤고, 뉴스케일 파워는 0.69% 오른 16.08달러로 장을 마감했다. 같은 날 뉴욕증시 3대 지수는 강세를 보였으며, S&P 500 지수는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다.
한편 나이스신용평가는 두산에너빌리티의 신용등급 전망을 기존 '안정적'에서 '긍정적'으로 상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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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