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화손해보험이 여성암 발생 1위인 유방암을 비롯해 전이암까지 통합적으로 보장하는 '한화 시그니처 여성 건강보험 2.0'을 운영 중이다. 해당 상품은 유방암 진단 후 환자 개인에게 적합한 치료 방향을 설정하는 데 도움을 주며 암 진단 이후의 치료비 부담을 덜기 위한 특정치료비 특약을 포함하고 있다.
특히 엄마와 딸이 함께 가입할 경우 보험료를 최대 12회까지 할인해 주는 혜택을 제공하며 여성에게 빈번하게 발생하는 질환인 자궁내막증에 대한 보장도 강화했다. 암 외에도 뇌, 심장, 혈관 질환 등 예고 없이 찾아오는 주요 중대 질환의 치료비까지 보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소비자 중심 경영을 지향하는 한화손해보험은 실시간 채팅 상담과 전용 콜센터를 통해 고객 편의성을 높이고 있다. 본 상품은 여성 생애 주기에서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건강 위험에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으며 상세한 가입 조건과 보장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나 상담 채널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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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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