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 사진제공=소속사.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606/580286_394093_333.jpg)
[박종규 기자] 유재석이 2026년 6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1위에 올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5월 6일부터 6월 6일까지 예능방송인 60명의 브랜드 빅데이터 7,663만6,335개를 분석한 결과, 1위는 유재석, 2위 김종국, 3위 하하로 집계됐다. 분석 대상 빅데이터는 지난 5월 8,377만7,678개와 비교해 8.52% 감소했다.
6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유재석에 이어 김종국, 하하, 이수지, 전현무, 신동엽, 주우재, 강호동, 김동현, 김숙, 서장훈, 김종민, 양상국, 안정환, 허경환 순으로 나타났다.
1위 유재석은 참여지수 24만1,144, 미디어지수 63만7,573, 소통지수 235만5,725, 커뮤니티지수 227만6,011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551만453을 획득했다. 이는 5월 601만6,846과 비교해 8.42% 하락한 수치다.
2위 김종국은 브랜드평판지수 311만4,066으로 집계됐다. 참여지수 12만9,075, 미디어지수 22만9,747, 소통지수 141만2,911, 커뮤니티지수 134만2,332를 기록했으며, 전월(235만2,246) 대비 32.39% 상승했다.
3위 하하는 참여지수 5만8,352, 미디어지수 25만4,217, 소통지수 151만7,708, 커뮤니티지수 126만3,890으로 브랜드평판지수 309만4,165를 나타냈다. 이는 5월 305만5,565보다 1.26% 오른 수치다.
4위 이수지는 브랜드평판지수 287만7,256으로 전월 대비 77.55% 급등했다. 5위 전현무는 271만1,999를 기록하며 4.28%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6월 예능방송인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유재석이 1위를 차지했다”며 “카테고리 전체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8.52%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어 “브랜드소비 13.58%, 브랜드이슈 2.95%, 브랜드소통 7.95%, 브랜드확산 10.12%가 각각 하락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