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메가스터디교육이 2026년 6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1위를 차지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5월 8일부터 6월 8일까지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 빅데이터 1,307만5,704개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는 전월 1,293만8,464개보다 1.06% 증가한 수치다.
6월 브랜드평판 순위는 메가스터디교육에 이어 대교, 멀티캠퍼스, 비상교육, 웅진씽크빅, 디지털대성, 크레버스, 아이비김영, 정상제이엘에스, 아이스크림에듀, NE능률, 이퓨쳐, 메가엠디, YBM넷, 골드앤에스 순으로 집계됐다.
1위 메가스터디교육은 참여지수 2만3,520, 미디어지수 7만3,215, 소통지수 16만4,548, 커뮤니티지수 6만1,354, 시장지수 150만7,913, 사회공헌지수 33만3,617을 합산해 브랜드평판지수 216만4,168을 기록했다. 이는 5월 213만8,292 대비 1.21% 상승한 결과다.
2위 대교는 참여지수 2만2,137, 미디어지수 20만3,246, 소통지수 32만7,975, 커뮤니티지수 35만4,653, 시장지수 33만7,573, 사회공헌지수 40만5,412로 브랜드평판지수 165만997을 나타냈다. 전월보다 6.26% 하락했다.
3위 멀티캠퍼스는 참여지수 3만9,607, 미디어지수 6만4,807, 소통지수 10만9,038, 커뮤니티지수 4만4,408, 시장지수 51만5,908, 사회공헌지수 68만5,710을 기록해 브랜드평판지수 145만9,477로 집계됐다. 전월 대비 2.22% 감소했다.
4위 비상교육은 브랜드평판지수 130만2,280으로 15.27% 상승했고, 5위 웅진씽크빅은 124만7,999로 3.74% 하락했다.
구창환 한국기업평판연구소 소장은 “6월 교육서비스 상장기업 브랜드평판 분석에서 메가스터디교육이 1위에 올랐다”며 “전체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전월 대비 1.06% 증가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브랜드소비 11.23% 감소, 브랜드이슈 2.74% 감소, 브랜드소통 1.13% 증가, 브랜드확산 29.05% 증가, 브랜드시장 4.21% 감소, 브랜드공헌 4.31% 증가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