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금융위원회는 청년층의 금융 부담을 완화하고 학업과 취업에 전념할 수 있도록 정책서민금융상품인 '햇살론유스'를 운영하고 있다.
햇살론유스는 대학생과 청년의 금융애로를 해소하고 향후 제도권 금융으로의 안정적인 안착을 지원하기 위한 보증부 대출상품이다.
지원 대상은 연소득 3500만원 이하이면서 만 34세 이하인 청년이다. 구체적으로는 대학생, 미취업 청년, 중소기업 재직 1년 이하의 사회초년생, 창업 1년 이하의 청년사업자가 해당된다.
상환 방식은 최대 7년 이내 원금균등분할상환으로 운영된다. 별도의 거치기간은 최대 8년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거치기간과 상환기간을 합산하면 최장 15년까지 이용할 수 있다.
대출 한도는 1인당 생애 최대 1200만원이다. 다만 자금 용도에 따라 실제 지원 금액은 달라질 수 있으며, 생애 한도인 1200만원을 모두 이용한 경우에는 전액 상환하더라도 재대출은 불가능하다.
금리는 연 5%가 적용된다. 다만 사회적 배려대상자는 이차보전 제도를 통해 연 2% 수준의 금리를 적용받을 수 있다.
보증 조건은 보증비율 100%의 직접보증 방식이며, 보증료는 선취 또는 일시납 방식으로 납부한다.
신청을 희망하는 경우 서민금융진흥원 센터 또는 모바일 앱을 통해 보증을 신청한 뒤 보증서를 발급받아 금융회사에서 대출을 실행하면 된다.
[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기사 내용은 금융위원회 안내자료를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실제 대출 가능 여부와 세부 조건은 서민금융진흥원 및 취급 금융회사의 심사 결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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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