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4일 7만원선을 회복하며 장을 마감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날 정규장에서 전 거래일보다 5300원(7.83%) 오른 7만3000원에 거래를 마쳤다. 종가 기준으로 다시 '7만빌리티'를 되찾으며 투자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이날 코스피는 장중 변동성이 두드러졌다. 장 초반 하락세를 보이며 약세 흐름을 나타냈지만, 이후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반등에 성공하는 등 변동성을 보였다. 반면 코스닥은 상대적으로 강한 흐름을 이어가며 상승 폭을 확대했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러한 변동성 장세 속에서도 상승세를 유지하며 7만원선을 회복했다. 장중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상승 폭을 키웠고, 결국 강세로 거래를 마감했다.
시장의 관심은 이제 향후 흐름에 쏠리고 있다. 최근 주가가 6만원선을 딛고 반등에 성공한 만큼 강세 흐름을 이어가며 추가 상승에 나설 수 있을지, 아니면 단기 상승에 따른 숨고르기 국면에 들어갈지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특히 국내 증시의 변동성이 이어지고 있는 데다 글로벌 증시 흐름과 글로벌 원전 관련주 동향 등이 향후 주요 변수가 될 것 같다.
[※ 투자 유의: 본 기사는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작성된 것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