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미국 뉴욕증시가 4일(한국시간 오후) 장중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기업 실적 호조와 국제유가 안정에 대한 기대가 투자심리를 지지하면서 주요 지수는 일제히 오름세를 나타냈다.
한국시간 오후 기준 장중 현재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53,747.88로 전 거래일보다 569.47포인트(1.07%) 상승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7,645.86으로 45.37포인트(0.60%) 올랐으며,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 종합지수는 26,222.25로 308.35포인트(1.19%) 상승 중이다.
중소형주 중심의 러셀2000 지수도 3,000.51로 18.60포인트(0.62%) 오르며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시장은 주요 기업들의 실적 발표가 예상치를 웃돈 데다 국제유가가 안정세를 보이면서 위험자산 선호 심리가 개선된 점에 주목하고 있다. 특히 기술주를 중심으로 매수세가 유입되며 나스닥의 상승폭이 상대적으로 크게 나타나고 있다.
다만 뉴욕증시는 정규장이 진행 중인 만큼 지수와 등락률은 장 마감 전까지 변동될 수 있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주식 투자의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AI 조력으로 작성된 기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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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