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테스나(131970)가 12일 장중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두산테스나는 이날 오후 12시 49분 27초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VI는 오후 12시 51분 43초 해제됐다.
두산테스나는 오후 12시 54분 현재 전 거래일 대비 9300원(12.69%) 오른 8만2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두 자릿수대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한 움직임을 나타내고 있는 것이다.
이날 국내 증시도 강세 흐름이다.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276.14포인트(4.35%) 상승한 6621.67을 기록하고 있으며 코스닥은 1.01포인트(0.11%) 오른 858.85에 거래되고 있다.
특히 코스피의 상승폭이 확대되면서 이날 장중 유가증권시장에서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기도 했다.
양대 지수가 동반 강세를 나타내는 가운데 두산테스나가 장중 VI까지 발동하며 상승폭을 키우고 있어, 오후장에서 주가가 어떤 흐름을 보일지 관심이 쏠린다.
[※ 본 기사는 투자 권유 목적이 아니며, 투자에 대한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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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