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MBN의 음악 경연 프로그램 '무명전설'이 이번 겨울 시즌2로 찾아온다. TOP7의 맏형 이루네가 시즌2 홍보대사로 나서 2차 참가자 모집을 독려하고 있다.
이루네는 최근 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자신을 '무명전설 TOP7 이루네'라고 소개하며, 최근 2주간 수입이 이전 1년보다 많아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무명 시절과 달리 팬들의 인지도가 높아졌고, 부산에서도 무대를 보러 오는 팬들이 있다고 밝혔다. 또한 과거에는 다른 유명 가수의 노래를 불렀지만 현재는 자기 노래를 부르고 있다고 말했다.
이루네는 TOP7 전국투어 콘서트가 매진 사례를 기록 중이며, MBN '전설의 사내' 등 다양한 무대에서 활발히 활동한다고 전했다. 그는 "무명전설은 날개다. 아무도 몰랐던 무명 가수를 세상에 띄워준 곳"이라며 프로그램에 감사의 뜻을 나타냈다. 이어 "저도 늦은 나이에 도전해서 TOP7이 됐다"며 "꼭 '무명전설'에 지원하시라. 다른 곳에 지원하면 안 된다"고 시즌2 참가를 권했다.
MBN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는 1대 전설 성리가 "다음 전설은 당신!"이라는 문구가 담긴 시즌2 참가 모집 포스터도 게시됐다. 제작진은 1차 참가자 모집을 완료했으며, 2차 모집을 8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한다. 트로트를 좋아하는 남성이라면 국적과 나이에 관계없이 누구나 MBN 공식 홈페이지와 모집 포스터, 티저 영상의 QR코드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
지난 시즌1은 최고 시청률 10.1%를 기록하며 인기를 모았으며, 시즌2는 올 겨울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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