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엑스게이트(356680)가 양대 지수의 동반 하락에도 상한가에 도달했다.
엑스게이트는 11일 오전 10시 42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3700원(29.94%) 오른 1만6060원에 거래되고 있다.
주가가 장 초반부터 가파르게 오르면서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도 두 차례 발동됐다. 첫 번째 정적 VI는 오전 9시 48분 56초 발동돼 9시 51분 20초 해제됐다. 이후 오전 10시 27분 50초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10시 30분 10초 해제됐다.
이 시각 코스피는 전 거래일보다 179.94포인트(2.55%) 내린 6853.98을 나타내고 있다. 코스닥도 14.65포인트(1.75%) 하락한 822.27에 거래되고 있다.
양대 지수가 하락 국면에 놓인 가운데 엑스게이트는 가격제한폭까지 오르며 뚜렷한 강세를 보이고 있다. 주말을 앞둔 이날 장에서 상한가를 지켜낸 채 거래를 마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용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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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