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지엔씨에너지가 주식회사 엘지유플러스와 468억6016만원 규모의 파주센터4동 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확정 계약금액은 468억6016만원으로, 2025년도 말 연결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2626억3359만7538원의 17.84%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VAT) 별도 금액이다.
계약 상대방은 엘지유플러스로, 판매·공급지역은 국내다. 엘지유플러스와 최근 3년간 동종계약을 이행한 이력이 있는 것으로 공시됐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1일부터 2028년 9월 30일까지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공장검수 완료 후 100% 지급하는 조건이다.
판매·공급방식은 자체생산과 외주생산 모두 해당한다. 계약일자는 2026년 9월 11일이다.
지엔씨에너지는 계약금액과 계약기간 등 계약조건이 향후 진행 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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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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