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와이즈플래닛의 청약 2일차까지 일정이 15일 오후 4시를 기해 종료됐다.
대신증권을 통해 지난 14일과 15일 양일간 실시된 청약에는 청약건수 16만5616건이 몰리면서 이에 따른 균등배정주식수는 1.21주로 나타났다. 최소 청약 기준으로 적게는 1주에서 많게는 2주까지 청약받을 수 있는 수치환경이다.
비례 경쟁률은 2955.30:1이다.
이번 청약에는 증거금 3조5000억원 이상이 모이기도 했다.
와이즈플래닛은 오는 9월 23일 상장할 예정이다.
만약 따따블을 기록한다면 공모가(12000원) 대비 300% 오른 48000원까지 상승할 수 있지만 무조건적인 낙관론은 지양해야할 듯하다.
한편 와이즈플래닛은 앞서 기관투자자 수요예측에서 1248.47:1의 경쟁률을 기록하기도 했다.
[본 기사는 투자 판단을 위한 참고 자료일 뿐이며, 투자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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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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