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뉴스케일파워(NuScale Power)와 스탠다드파워 간 사업 추진 및 이를 전제로 한 자사의 기자재 공급 관련 내용이 현재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7일 ‘풍문 또는 보도에 대한 해명’ 공시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번 공시는 지난 2024년 5월 28일 몇몇 언론사가 보도한 기사와 관련해 같은 날 제출한 해명공시에 대한 확정(부인) 공시다.
회사 측은 미국 뉴스케일파워에 대한 전략적 투자자로서 뉴스케일파워가 수주하는 프로젝트에 대해 일정 규모의 기자재를 공급할 권리를 보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두산에너빌리티는 해당 언론보도에서 언급된 뉴스케일파워와 스탠다드파워 간의 사업 논의가 현재 진행되지 않고 있음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에 회사 측은 해당 보도에서 언급된 뉴스케일파워와 스탠다드파워 간 사업 추진과 이를 전제로 한 두산에너빌리티의 기자재 공급 관련 내용은 현재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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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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