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가 지난 18일 애프터마켓에서 강보합으로 거래를 마친 가운데, 21일부터 시작되는 새 주 주가 흐름에 관심이 쏠린다.
두산에너빌리티는 18일 애프터마켓에서 8만5700원에 마감했다. 전 거래일 대비 300원(0.35%) 오른 수준이다.
최근 두산에너빌리티 주가는 9만원 안팎에서 등락을 보여준 바 있다. 지난 9일에는 장중 9만4400원까지 오르기도 했으며, 11일에도 9만원대에서 거래를 마쳤다. 이후 조정을 거치면서 다시 8만원대로 내려온 상태다.
21일부터 시작되는 새 주에는 두산에너빌리티가 다시 상승 동력을 확보하며 9만원대를 회복할 수 있을지가 주요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현재 8만5000원대에 머물고 있는 만큼 약 5%가량의 추가 상승이 필요한 상황이다.
앞서 두산에너빌리티는 이달 초 7만원대에서 출발해 이후 강세를 보이며 9만원대를 넘어서기도 했다. 지난 7일에는 10% 넘게 뛰었다.
18일 애프터마켓에서 소폭 상승하며 한 주를 마무리한 두산에너빌리티가 새 주에는 8만원대 흐름을 벗어나 9만원선을 다시 밟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새주 국내외 증시 흐름 등이 주요 변수가 될 듯하다.
[※ 본 기사는 종목의 주가 흐름에 대한 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하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나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