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금양이 데이터센터와 에너지저장장치(ESS), 인공지능(AI) 관련 사업목적을 정관에 추가하는 안건을 임시주주총회에 상정한다.
금양은 최근 주주총회소집 결의 정정공시를 통해 기존 회사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에 정관 일부 변경의 건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지난 9일 제출한 기존 공시에서는 회사분할계획서 승인의 건만 주주총회 안건으로 제시됐지만 이번 정정을 통해 안건이 2건으로 늘었다.
정관 변경안에 추가되는 사업목적은 데이터센터 전력 공급 및 에너지 관리 사업, ESS 및 에너지 저장 장치 관련 사업, 데이터센터 열 관리 사업, 데이터센터 설비 및 장비 유지보수 사업, 데이터센터 보안 사업, AI 플랫폼 및 AI 서비스 사업 등이다.
금양은 사업목적 추가 이유를 ‘물적분할에 따른 분할신설회사의 사업목적 반영 및 사업목적 정비’라고 밝혔다.
사업목적 추가에 따라 기존 정관에서 ‘전 각호에 부대되는 일체의 사업’은 33번으로 변경된다.
주주총회에서는 정관 일부 변경의 건과 회사분할계획서 승인의 건을 다룬다.
금양은 공시에서 의안 주요내용이 변동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추후 공시할 주주총회 소집공고를 참고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정공시에는 추가되는 사업목적과 변경 이유가 명시됐으며, 해당 사업과 관련한 투자 규모나 매출 전망 등은 별도로 기재되지 않았다.
[이 기사는 회사 공시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한 정보 제공 목적의 자료이며 특정 종목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는다. 주주총회 의안과 관련 내용은 향후 공시에 따라 변경될 수 있다.AI가 조력한 기사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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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