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한국비엔씨(256840)가 28일 장중 상한가에 도달하며 강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두 차례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되는 등 주가가 가파른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한국비엔씨는 28일 오후 1시 33분 기준 전 거래일보다 790원(29.98%) 오른 3425원에 거래되고 있다. 가격제한폭까지 상승하면서 투자자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날 한국비엔씨는 오전 11시 7분 47초 정적 VI가 발동돼 오전 11시 10분 3초 해제됐다. 이후 오후 1시 8분 45초 다시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후 1시 10분 48초 해제됐다.
장중 두 차례 VI가 발동된 데 이어 상한가까지 도달하면서 주가 변동성이 확대된 모습이다.
특히 추석 연휴 이후 첫 거래일인 이날 한국비엔씨가 강한 상승세를 나타내면서 장 마감까지 상한가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다만 장중 상한가에 도달했더라도 매매 상황에 따라 가격이 달라질 수 있는 만큼 최종 종가를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한편 같은 시각 코스피는 전일대비 약세를 코스닥은 강세를 보이고 있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으로 작성됐으며 금의 매수·매도를 권유하지 않습니다. 투자 판단 및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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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