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발표한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 분석 결과, 농협 모바일뱅킹이 1위에 올랐으며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과 하나은행 모바일뱅킹이 각각 2위와 3위를 기록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모바일뱅킹 16개 브랜드를 대상으로 2026년 9월 1일부터 10월 1일까지의 빅데이터 8,247,410개를 추출해 분석했다. 이는 지난 9월 집계된 빅데이터 7,653,682개와 비교해 7.76% 늘어난 수치다. 이번 조사는 브랜드에 대한 소비자들의 활동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참여가치, 소통가치, 소셜가치, 시장가치, 재무가치 등을 분류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를 측정해 브랜드평판지수를 산출했다.
2026년 10월 모바일뱅킹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까지 순위는 농협, 아이엠뱅크, 하나은행, 광주은행, 신한은행, 기업은행, 국민은행, 부산은행, 경남은행, SC제일은행, 한국산업은행, 전북은행, 우리은행, 수협, 제주은행 모바일뱅킹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차지한 농협 모바일뱅킹 브랜드는 참여지수 245,018, 미디어지수 223,239, 소통지수 576,440, 커뮤니티지수 224,478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1,269,174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296,887과 비교해 2.14% 하락했다.
2위에 오른 아이엠뱅크 모바일뱅킹 브랜드는 참여지수 357,168, 미디어지수 284,825, 소통지수 301,898, 커뮤니티지수 177,917을 나타내며 브랜드평판지수 1,121,809로 집계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1,012,941 대비 10.75% 상승했다.
3위를 기록한 하나은행 모바일뱅킹 브랜드는 참여지수 274,200, 미디어지수 230,216, 소통지수 383,131, 커뮤니티지수 164,891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1,052,438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943,192와 비교해 11.58% 올랐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모바일뱅킹 브랜드 카테고리를 분석한 결과 지난 9월 브랜드 빅데이터 대비 7.76% 증가했다"며 "세부 분석을 보면 브랜드소비 4.85% 상승, 브랜드이슈 12.05% 상승, 브랜드확산 41.80% 상승한 반면 브랜드소통은 2.44%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