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반도체 포토 공정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솔루션 기업 멜콘이 10월1일 공모주 청약에 들어갔다. 확정 공모가는 1만2300원이며, 청약은 2일까지 진행된다.
제공된 청약 현황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7분 기준 균등배정주식수는 11주대다. 청약이 시작된 초기 수치인 만큼 이후 신청 건수가 늘어나면 달라질 수 있다. 최종적으로 받는 주식 수는 청약 마감 이후 배정 결과를 확인해야 한다.
멜콘은 반도체 핵심 제조 단계인 포토 공정에서 장비의 환경을 제어하는 제품을 개발·제조하고 있다. 주요 제품은 초정밀 온습도 제어장비인 THC와 초정밀 정제제어시스템인 XPS 등이다.
사업은 고객의 주문 사양에 맞춰 제품을 제안하고 수주하는 기업 간 거래 방식으로 이뤄진다. 설계부터 부품 수급, 제작, 품질관리, 평가와 설치까지 수행하며, 납품 이후에도 유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회사는 이러한 서비스를 통해 반도체 수율 향상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멜콘은 지난 4월 30일 상장 예비심사를 청구한 뒤 7월 30일 심사 승인을 받았다. 8월 21일 증권신고서를 제출했으며, 9월 16일부터 22일까지 수요예측을 진행했다.
청약 이후 배정공고와 납입, 환불은 모두 10월 7일로 예정돼 있다. 코스닥 상장 예정일은 10월 15일이며 종목코드는 179880이다.
[이 기사는 제공된 공모 일정과 기업 소개, 청약 현황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균등배정 예상 수량은 청약 진행에 따라 달라질 수 있고, 상장 후 주가는 공모가를 밑돌 수 있다. 투자 판단과 그에 따른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일부 문장과 자료 정리에 AI를 활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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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