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스카이랩스가 대웅제약과 49억원 규모의 CART O2(반지형 산소포화도 측정기, SpO2) 판매 관련 신규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공시에 따르면 확정 계약금액은 49억원으로, 2025년 개별 재무제표 기준 최근 매출액 79억3586만원의 61.74%에 해당한다. 계약금액은 부가가치세(VAT) 별도 금액이다.
계약 상대방은 대웅제약이며 판매·공급지역은 대한민국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다.
계약금이나 선급금은 없으며 대금은 Invoice 청구일로부터 30일 이내 지급하는 조건이다. 판매·공급 방식은 자체생산과 외주생산 모두 해당한다.
계약 체결일은 2026년 9월 30일이다. 스카이랩스는 최근 3년간 대웅제약과의 동종계약 이행 여부에 대해서는 '미해당'이라고 공시했다.
한편 스카이랩스는 지난달 4일 코스닥 시장에 상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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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