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종규 기자] 한국기업평판연구소가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2026년 10월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1위 미래에셋생명, 2위 삼성생명, 3위 한화생명 순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는 17개 변액보험 브랜드에 대해 2026년 9월 2일부터 2026년 10월 2일까지의 빅데이터 17,818,682개를 추출해 소비자들의 행동을 분석했다. 이는 지난 9월 변액보험 브랜드 빅데이터 16,764,652개와 비교해 6.29% 증가한 수치다. 브랜드평판지수는 소비자들의 온라인 습관이 브랜드 소비에 미치는 영향을 파악해 도출한 지표로, 긍부정 평가와 미디어 관심도, 소통량 및 가치평가 분석과 브랜드평판 모니터의 정성평가를 종합해 참여지수, 미디어지수, 소통지수, 커뮤니티지수로 산출한다.
2026년 10월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1위부터 15위까지의 순위는 미래에셋생명, 삼성생명, 한화생명, 교보생명, 메트라이프생명, 동양생명, 신한라이프, 흥국생명, NH농협생명, KB라이프생명, DB생명, KDB생명, 라이나생명, AIA생명, ABL생명 변액보험 순으로 집계됐다.
1위를 기록한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1,192,706, 미디어지수 1,253,472, 소통지수 463,106, 커뮤니티지수 270,493이 되면서 브랜드평판지수 3,179,777로 분석됐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719,161과 비교해보면 16.94% 상승했다.
2위에 오른 삼성생명 변액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1,060,448, 미디어지수 1,129,784, 소통지수 257,288, 커뮤니티지수 269,191을 기록하며 브랜드평판지수 2,716,711로 나타났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552,081 대비 6.45% 올랐다.
3위를 차지한 한화생명 변액보험 브랜드는 참여지수 895,876, 미디어지수 926,270, 소통지수 241,316, 커뮤니티지수 228,443으로 브랜드평판지수 2,291,905를 기록했다. 지난 9월 브랜드평판지수 2,110,150과 비교하면 8.61% 상승했다.
한국기업평판연구소 구창환 소장은 변액보험 브랜드평판 빅데이터 분석결과 미래에셋생명 변액보험 브랜드가 1위를 기록한 가운데, 전체 카테고리 빅데이터는 지난 9월 대비 6.29% 증가했다고 설명했다. 세부 분석에서는 브랜드소비 1.16% 상승, 브랜드이슈 0.62% 상승, 브랜드소통 15.59% 상승, 브랜드확산 14.01% 상승으로 분석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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