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국제 금시세가 온스당 4200달러선 아래로 내려왔다.
2일 한국시간 오전 9시 17분경 뉴욕상품거래소 기준 12월물 국제 금 선물(GC)은 온스당 4198.40달러에 거래됐다. 전 거래 기준 대비 3.90달러(-0.09%) 내린 수준이다.
금 선물 가격이 4200달러선을 밑돌면서 향후 금값이 다시 4200달러대를 회복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최근 국제 금값은 4100~4200달러대에서 변동성을 나타내고 있다.
최근 금 시장에서는 미국의 8월 PCE 발표 이후 미국의 물가 지표와 향후 연방준비제도(Fed)의 통화정책 경로가 주요 변수로 거론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향후 발표될 미국 고용지표 등 경제지표가 금리 전망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주시하고 있다.
금은 금리와 달러 가치, 지정학적 불확실성 등에 민감하게 반응하는 만큼 단기 가격 변동성이 확대될 가능성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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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