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IBK투자증권은 2일 동국제약에 대해 화장품 브랜드 ‘센텔리안24’의 해외 유통망 확대가 실적 성장을 이끌 것으로 전망했다.
동국제약은 마데카솔과 인사돌 등 일반의약품(OTC), 제네릭 중심의 전문의약품(ETC), 화장품 사업을 영위하고 있다. 의약품 사업과 함께 화장품 사업을 전개하며 사업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
이번 분석에서 주목한 부분은 센텔리안24의 해외 판매 기반 확대이다. IBK투자증권은 해외 유통망 확충을 통한 화장품 사업 성장이 동국제약의 실적에 기여할 것으로 내다봤다.
향후 해외 유통망 확대가 실제 매출 증가로 얼마나 이어지는지가 화장품 사업의 성장세를 가늠할 주요 관전 포인트이다.
[이 기사는 제공된 증권사 분석 내용을 바탕으로 작성됐으며 투자 권유가 아니다. 실적 전망은 시장과 사업 여건에 따라 달라질 수 있으며, 투자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다. 기사 작성에 AI의 조력을 받았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