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머큐리(100590) 주가가 2일 장 초반 상한가에 도달했다.
머큐리는 이날 오전 9시 24분 현재 전 거래일보다 1435원(29.80%) 오른 6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부터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주가 변동폭도 크게 확대됐다.
머큐리는 이날 두 차례 정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첫 번째 VI는 오전 9시 2분 45초 발동돼 9시 4분 57초 해제됐으며, 이후 오전 9시 5분 58초 다시 VI가 발동돼 9시 8분 10초 해제됐다.
두 차례 VI 발동 이후에도 상승세를 이어간 머큐리는 결국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았다.
장 초반 상한가에 진입한 가운데 향후 상한가 유지 여부와 장중 수급 움직임에 이목이 쏠린다.
한편 주식시장에서 상한가 종목은 수급 변화에 따라 주가 변동성이 확대될 수 있어 투자 시 주의가 요구된다.
[※ 본 기사는 투자 참고용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모든 투자는 각자의 선택에 따라 하는 것으로 매수와 매도에 대한 최종적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전 세계 팬덤의 결집, cbcglobe.com ▶
★ 돈돈돈, 남몰래 혼자 보는 – 돈 되는 뉴스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