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신장미 [사진=찬엔터테인먼트 제공]](/news/photo/202610/615132_422571_5954.jpeg)
[CBC뉴스] 가수 신장미가 한층 깊어진 감성과 새로운 이미지로 컴백한다.
신장미는 오는 17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하회(河回) - 그리움이 머무는 곳’을 발매한다.
이번 신곡 ‘하회’는 신장미가 기존에 선보였던 음악과는 또 다른 매력을 담아낸 ‘어른 발라드’다. 낙동강이 굽이굽이 마을을 감싸 흐르는 하회마을의 풍경을 배경으로, 강물 위에 흘려보내는 사랑과 그리움의 정서를 서정적으로 풀어냈다.
특히 대금의 아련한 한국적 음색과 웅장하게 펼쳐지는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루며 곡의 깊이를 더했다. 절제된 감정으로 시작해 후렴구로 갈수록 감정의 폭을 넓혀가는 구성에 신장미 특유의 호소력 짙은 보컬이 더해져 짙은 여운을 남길 예정이다.
음원 발매와 함께 공개된 새 프로필 사진에서도 신장미의 변신이 돋보인다. 기존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우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선보이며, 이번 신곡을 통해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색깔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신장미는 앞서 ‘제33회 대한민국 문화연예대상’ 성인가요 부문 EMN 유망주상을 수상하며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에 출연해서는 강렬한 무대와 독보적인 가창력으로 주목받으며 ‘마이크 지진’, ‘0.1초 벌떡’ 등의 수식어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지난 5월 ‘달달해요’를 발표한 신장미는 이번 ‘하회’를 통해 한층 성숙해진 음악적 색깔을 선보이며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한편 신장미의 새 디지털 싱글 ‘하회(河回) - 그리움이 머무는 곳’은 오는 17일 낮 12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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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정종훈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