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 감독 [한화 이글스 제공]](/news/photo/202610/614881_422397_1737.jpg)
[CBC뉴스] 한화이글스가 제15대 감독으로 류지현 야구 국가대표팀 감독을 선임했다. 계약 규모는 3년 총액 20억원이다.
류지현 감독은 2021~2022년 LG트윈스 사령탑을 맡아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이끌었다. 국가대표팀 감독으로는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8강 진출과 나고야·아이치 아시안게임 금메달 등의 성과를 거뒀다.
한화는 구단과 국가대표팀에서 지도 경험을 쌓은 류 감독에게 새 사령탑을 맡겼다.
계약을 마친 류 감독은 “한화이글스라는 좋은 팀의 감독을 맡겨주신 구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최고의 팬들과 함께 승리를 자양분으로 강팀을 향해 나아가면서 구단의 비전인 명문구단을 만들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취임 각오를 전했다.
[이 기사는 구단 발표 내용을 바탕으로 AI의 조력을 받아 작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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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심우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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