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엘앤에프(066970)가 14일 장 초반 급등세를 나타내며 한국거래소(KRX)와 넥스트레이드(NXT)에서 각각 변동성완화장치(VI)가 발동됐다.
14일 오전 9시 55분 현재 엘앤에프는 전일 대비 1만1600원(+10.61%) 상승한 12만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엘앤에프는 장 초반부터 주가 변동성이 확대되면서 두 거래시장에서 잇따라 VI가 발동되는 모습을 보였다.
먼저 KRX에서는 오전 9시 54분 17초 정적 VI가 발동됐다. 이어 NXT에서도 오전 9시 52분 54초 정적 VI가 발동됐으며, 오전 9시 54분 54초 해제됐다.
엘앤에프는 이날 10%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며 강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KRX와 NXT 양쪽에서 VI가 발동됐다는 점에서 장 초반 주가 움직임이 주목받고 있다.
다만 급등에 따른 단기 변동성 확대 가능성도 있는 만큼 향후 주가 흐름을 지켜볼 필요가 있다.
장 초반 상승 폭을 키운 엘앤에프가 이날 남은 거래 시간에도 강세를 유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엘앤에프는 이날 공시를 통해 LFP 공급과 관련하여 협의를 진행중이나 계약체결과 관련하여 현시점 구체적으로 확정된 사항은 없다고 밝혔다.
[※ 본 기사는 시장 동향을 전달하기 위한 것으로,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를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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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