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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 남자가수상이 점점 뜨거워지고 있다. 18일 오후 2시 23분 기준 이 부문 1위는 박창근(54417득표, 29.3%)이다. 박창근은 현재 네티즌 어워즈 유일한 5만 클럽 가입자이다.
박창근에 이어 장민호(40869득표, 22.0%), 영탁(39596득표, 21.3%), 정동원(38491득표, 20.7%)이 맹추격을 하고 있다고 할 수 있을 정도로 높은 투표 열기를 보이고 있다.
네명의 스타는 지난달부터 뜨거운 투표 열기를 보여주며 어워즈 전체를 이끌고 있다. 여전히 12일이 남았기 때문에 누가 왕좌를 차지할 지는 알 수 없다.
한편 5위부터 10위까지는 손태진(5315득표, 2.9%), 이승윤(4190득표, 2.3%), 김기태(923득표, 0.5%), 임영웅(802득표, 0.4%), 김호중(764득표, 0.4%), BTS 지민(204득표, 0.1%)이 이름을 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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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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