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티즌 어워즈를 진행하는 버추얼휴먼 MC리코. [단박에 - CBC뉴스 | CBCNEWS]](/news/photo/202304/440145_247551_4238.jpg)
[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가 뜨거운 개막을 예고하고 있다. 새달 1일부터 진행되는 네티즌 어워즈는 시작전부터 팬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특히 5월부터는 음반대상, 교양대상, 네오스타상이 추가될 예정이어서 흥미가 배가되고 있다.
음반대상은 팬들이 직접 투표를 통해 인생 앨범을 뽑게 되며, 교양대상에서는 내로라하는 교양방송간 투표가 진행된다. 네오스타상은 슈퍼스타 ‘꿈나무’들의 치열한 경쟁이 예고된다.
네티즌 어워즈는 출시 2달 만에 총 투표수 90만표를 돌파할 정도로 선풍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네티즌 어워즈 바람’이 불고 있다고 할 정도로 뜨거운 인기다.
현재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이 주체가 되어 팬들이 직접 본인이 응원하는 스타에 한표를 선사하며 스타를 빛내고 있다. 4월에는 특히 박창근, 정동원, 영탁, 장민호, 송가인, 방탄소년단(BTS), 손태진, 손예진, 박은빈, 손흥민 등 슈퍼스타들이 치열한 경쟁을 이어가기도 했다.
5월부터 새롭게 추가될 부문들과 후보들에도 관심이 쏠린다. 네티즌 어워즈 후보추천 게시판을 통해 수많은 후보가 추천된 바 있다.
네티즌 어워즈 관계자는 “네티즌 어워즈는 팬들이 만들어가는 팬투표의 역사가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공정하고 아름다운 승부의 장이 펼쳐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번에 끝 - 단박제보
▶'내 스타'에 투표하세요 '네티즌 어워즈'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