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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신설된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초대 우승자는 영탁이었다. 영탁은 45562득표, 51.5% 득표율로 압도적인 선두에 올랐다.
영탁은 3월 전체 부문 1위에 오른 바 있으며, 4월에는 왕중왕전에서 우승을 차지해 최고의 인기를 과시했다. 넷그랑프리 우승은 곧 네티즌 어워즈 최고의 영예라고 할 수 있다.
2위는 송가인(19936득표, 22.5%)으로 영탁의 뒤를 이어 여제의 면모를 보여줬다.
3위는 잔나비(8577득표, 9.7%) 4위는 조용필(8273득표, 9.4%)로 두 스타는 끝까지 치열한 경쟁을 보여줬다.
5위와 6위는 손예진(4714득표, 5.3%)과 현빈(1418득표, 1.6%)이 각각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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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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