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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 부문에서 지난달 1위를 차지했던 박창근이 압도적인 선두를 달리고 있다. 넷그랑프리는 네티즌 어워즈 내 왕중왕을 뽑는 부문이다.
박창근은 5일 오전 12시 38분 넷그랑프리 1위를 지키고 있다. 11553득표, 66.9%득표율이다. 2위인 송가인과 약 48.6%p 차이를 보이고 있다. 송가인은 3166득표, 18.3%득표율이다.
박창근은 지난달부터 '남다른'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지난달 무려 98750표를 획득하며 네티즌 어워즈의 역사를 새로 쓴 바 있다.
한편 넷그랑프리 3위부터 6위까지는 잔나비 손예진 현빈 손흥민 임재범이 각각 랭크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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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김민철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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