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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4월 네티즌 어워즈가 마지막을 향해 가운데, 박창근이 9만 클럽에 가입하며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29일 오후 5시 22분 기준 박창근은 92458표를 득표한 상태다. 남자가수상 부문 1위일 뿐 아니라 전체 부문을 합쳐서도 압도적인 1위를 달리고 있다. 박창근은 네티즌 어워즈 최초로 9만 득표를 달성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달 네티즌 어워즈는 영탁이 세운 7만 득표가 기록이었으나, 박창근이 새 시대를 열었다고 할 수 있다.
박창근에 이어 정동원도 9만 클럽을 목전에 두고 있다. 정동원은 87530득표로 박창근의 뒤를 쫓고 있다. 정동원도 팬클럽 우주총동원의 강력한 투표 열기로 9만 득표 뿐 아니라 1위까지 내다보고 있는 상황이다.
두 스타는 현재 네티즌 어워즈의 역사를 쓰고 있다. 지난달부터 이어진 열기를 5월부터 시작될 네티즌 어워즈에서도 이어갈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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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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