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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 5월 네티즌 어워즈 넷그랑프리의 왕좌는 누가 차지할 것인가. 현재까지 유력 우승후보는 박창근이다.
지난달 압도적인 페이스로 전체부문 1위를 거머쥔 박창근은 5월 넷그랑프리에서 왕중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다. 박창근은 12일 오전 9시 39분 기준 19718득표, 55.7%득표율로 선두를 달리고 있다. 과반의 득표율이다.
현재 2위는 송가인(7764득표, 21.9%), 3위는 잔나비(4928득표, 13.9%)이다. 4위는 손예진(1744득표, 4.9%) 5위는 현빈(737득표, 2.1%)이 각각 랭크돼있다.
한편 6위와 7위는 손흥민(277득표, 0.8%)과 임재범(221득표, 0.6%)이 차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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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press@cbc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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