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현진 기자] 변우석 이상형이 관심을 끌고 있다. 찐 이상형이 누굴까에 대해서는 변우석의 인기가 급상승하면서 더욱 큰 궁금증으로 다가오고 있다.
변우석이 누구라고 밝히지는 않았지만 자신이 극중에 나오는 선재와 비슷한 스타일이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선재 업고 튀어의 임솔(김혜윤 분)이라고 할 수 있다.
그가 말한 이상형은 말을 예쁘게 하는 사람이 좋다는 것이다.
또 현명한 여자가 좋다는 뉘앙스를 풍기기도 했다. 실제 연애 스타일도 류선재와 닮았다는 것이다.
변우석은 상대방에게 깊게 들어가는 타입이라고 밝힌 바 있다. 또 성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기도 했다.
이 말을 종합해 보면 떠오르는 인물은 딱 한명 오직 그녀 뿐이다. 바로 김혜윤이 분한 임솔이 생각난다.
한편 김혜윤과 변우석은 이제 7월 네티즌 어워즈 연기부문을 대표하는 스타들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29일 오후 1시 48분 현재 김혜윤은 57268득표로 여자연기상 1위에 랭크돼있다. 같은 시각 변우석은 54614득표로 남자연기상 1위이다.
Byeon Woo-seok's ideal type is attracting interest. With his rising popularity, the curiosity about his genuine ideal type has grown even more intense.
Although Byeon Woo-seok has not explicitly revealed who his ideal type is, considering that he resembles his character Seon-jae in the drama, it can be said that Im Sol, played by Kim Hye-yoon in "Lovely Runner," fits the description.
He mentioned that he likes people who speak beautifully.
He also hinted that he prefers a wise woman. It is said that his real-life dating style is similar to that of Ryu Seon-jae.
Byeon Woo-seok has revealed that he is the type to delve deeply into his partner. He also emphasized the importance of personality.
Summarizing his words, only one person comes to mind: Im Sol, played by Kim Hye-yoon.
Meanwhile, Kim Hye-yoon and Byeon Woo-seok are now established stars in the acting category of the July Netizen Awards.
As of 1:48 PM on the 29th, Kim Hye-yoon ranks first in the Best Actress category with 57,268 votes. At the same time, Byeon Woo-seok ranks first in the Best Actor category with 54,614 votes.
[KPOP 아이돌과 K-드라마 관련 영문 기사를 제공합니다. We provide English articles on KPOP idols and K-dramas.]
★국내외 주요 재테크 정보 'CBC뉴스 돈지뢰'에서 만나보세요
▮ CBC뉴스ㅣCBCNEWS 김현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