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준영 기자] 트와이스의 다현이 본격적인 연기 활동을 시작하며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오가고 있다. 그녀는 2025년 트와이스 데뷔 10주년을 맞이하여 다양한 연기 프로젝트에 도전하며 활약 반경을 넓히고 있다. 다현은 최근 개봉한 영화 '그 시절, 우리가 좋아했던 소녀'를 통해 스크린에 첫 발을 내딛었다. 이 영화는 인기 작품을 리메이크한 것으로, 다현은 청순한 외모와 따뜻한 매력으로 첫사랑의 감성을 자극하는 모범생 '선아' 역을 맡았다. 영화는 다현이 맡은 '선아'에게 고백하기까지의 과정을 그리며 풋풋한 첫사랑의 이야기를 전한다.
다현의 연기 활동은 여기서 그치지 않는다. 그녀는 차기작으로 스포츠 드라마 영화 '전력질주'에 캐스팅되어 주연을 맡았다. 이 작품에서 다현은 자신의 길을 찾아 나서는 당찬 주인공 '지은' 역을 맡아, 하석진과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다현은 새 드라마 '러브 미'에 출연을 확정 지었다. 서현진, 유재명 등과 함께 출연하는 이 드라마에서 다현은 '지혜온' 역을 맡아 오래된 우정이 사랑으로 변하는 과정을 그릴 예정이다. 이는 다현이 드라마 연기에 첫 도전하는 작품으로, 대선배들과의 호흡 속에서 그녀의 새로운 매력을 발산할 것으로 기대된다.
다현은 트와이스로서 이미 전 세계 팬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가운데, 배우로서도 그녀만의 색다른 매력을 선보이며 대중의 관심을 끌고 있다. 다양한 작품에 참여하며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다현의 연기 활동은 앞으로 더욱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그녀의 첫 스크린 도전과 드라마 연기 도전이 어떤 성과를 낼지, 다현의 배우로서의 행보에 기대가 모아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