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막한 비무장지대와 개성 시내[연합뉴스 자료사진]](/news/photo/202504/494498_306920_843.jpg)
[CBC뉴스]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헌법재판소의 탄핵심판 선고를 앞두고, 군이 대북 감시태세를 격상했다.
합동참모본부는 4일 오전 11시 예정된 탄핵심판에 대비해 정찰기, 레이더, 열상감시장비(TOD) 등 다양한 감시 장비의 운용을 확대하고, 주요 지휘관들이 정위치에서 대기 중이라고 밝혔다. 군 관계자는 이번 조치가 북한의 오판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탄핵심판 결과 발표 후에는 김선호 국방부 장관 직무대행이 전군 주요 지휘관 회의를 주재하며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할 계획이다. 이는 국내 정치적 변화에 따른 외부 위협에 대한 철저한 대비와 함께, 안보 상황을 주의 깊게 관리하려는 조치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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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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