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카카오헬스케어가 시니어 헬스케어 분야의 선두주자인 비바랩스와 손을 잡고, 시니어 맞춤형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시니어들이 보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으로 건강을 관리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혁신적인 서비스 제공을 목표로 한다.
양사는 이번 협력을 통해 온오프라인을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프로그램을 선보일 계획이다. 시니어 이용자들은 카카오헬스케어의 AI 기반 모바일 건강 관리 솔루션 '파스타(PASTA)'를 활용하여 개인의 건강 상태를 손쉽게 모니터링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혈당, 체중 등의 건강 데이터뿐만 아니라 식사, 운동, 수면 등 다양한 활동 데이터를 통합적으로 관리해준다.
카카오헬스케어의 대표 솔루션인 '파스타'는 AI 기술을 바탕으로 한 개인 맞춤형 건강 관리 시스템으로, 사용자들이 자신의 건강 상태를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이에 맞는 건강 관리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이러한 데이터는 비바랩스의 시니어 근력 운동 프로그램인 '이지플렉스(EZFLEX)'와 연계되어, 사용자가 자신의 건강 상태에 맞는 최적의 운동 프로그램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황희 카카오헬스케어 대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니어들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돕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파트너십을 통해 서비스를 확대하고 이용자의 건강한 삶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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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허연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