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은 화요일인 13일, 아침부터 맑은 날씨를 보이다가 오후 들어 구름이 점차 많아질 전망이다. 이 지역의 기상 변화를 두고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당분간 낮과 밤의 기온 차가 10∼15도 내외로 크기 때문에 건강 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고 전했다.
현재 오전 5시 기준으로 각 지역의 기온은 대전이 11.5도, 천안이 9.1도, 보령이 18.1도, 부여가 9.2도를 기록하고 있다. 이날 낮 최고기온은 22도에서 27도 사이로 오를 것으로 보인다. 이러한 기온 변화는 아침과 저녁 사이의 일교차를 크게 만들며, 시민들은 이에 맞춰 옷차림에 신경을 써야 할 것으로 보인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으로 예측되고 있어, 대기질은 비교적 양호할 것으로 보인다. 대전기상청 관계자는 "미세먼지 농도가 '보통' 수준이기는 하나, 민감한 호흡기 질환을 가진 시민들은 마스크 착용 등으로 주의할 필요가 있다"고 조언했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한종구 기자
저작권자 © CBC뉴스 | CBC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