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은행은 자사의 대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예비군 동원훈련 일정조회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병무청 시스템과 연계되어 예비군 대상자가 자신의 동원훈련 일정을 간편하게 조회할 수 있도록 돕는다. 이를 통해 하나은행 고객들은 기존에 병무청 사이트에서만 가능했던 일정 조회를 모바일로도 쉽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하나은행은 손님 편의성 증대와 생활금융 서비스 확대를 위해 행정안전부의 공공기관 디지털서비스 개방 사업에 참여하고 있다. 이와 함께 올해 4분기에는 병역판정검사 일정조회 서비스도 제공할 예정이며,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하는 생활금융 서비스를 강화할 계획이다.
하나은행 디지털채널부 관계자는 "국가의 예비전력인 예비군 손님들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이번 서비스를 제공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생활금융 서비스를 확대하고, 손님 중심의 실질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전했다.
하나은행은 또한 모바일 앱 '하나원큐'를 통해 소비자 권익 증진, 맞춤형 정부 혜택 알림, 기부문화 활성화, 해외여행 고객을 위한 스마트 패스 등 다양한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더불어, 하나은행은 나라사랑카드 3기 사업자로 선정되어 2026년부터 8년간 군 장병을 위한 맞춤형 금융상품과 디지털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 네티즌 어워즈 투표하러 가기 ▶
★ 실시간 뉴스속보 - CBC뉴스 텔레그램 ▶
★ CBC뉴스 - gonewsi로 전 세계 타전 ▶
▮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