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하나은행은 최근 서울 중구 을지로 본점에서 퇴직연금 손님 200여 명을 초청해 '퇴직연금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급변하는 금융환경 속에서 은퇴를 앞둔 5060세대 뉴시니어 손님들의 안정적인 자산관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세미나는 포트폴리오 기반의 연금자산 운용 전략, 연금계좌 활용 절세 방안, 전문 대면 상담 채널인 '연금 더드림 라운지' 소개, 전문가와의 1:1 개별상담 등 실질적인 맞춤형 연금 자산관리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바쁜 일정에도 참석할 수 있도록 점심시간을 활용한 '런치 세미나' 컨셉으로 진행됐다. 세미나 후에는 연금사업단 소속 세무사 및 IRP 전문가와의 1:1 상담이 제공되어 참석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한 참석자는 "퇴직연금의 체계적인 관리 필요성을 절실히 느꼈으며, 이번 세미나를 통해 퇴직연금 관리와 절세 방법을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하나은행 연금사업단 관계자는 "퇴직연금에 대한 손님들의 관심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정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세미나와 차별화된 서비스를 통해 손님들의 연금자산이 효율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하나은행은 지난 4월에도 서울, 대전, 광주, 부산에서 퇴직연금 제도와 자산관리 트렌드에 맞춰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을 위한 '2025 하나은행 퇴직연금 세미나'를 개최해 전국 500여 명이 넘는 기업 퇴직연금 담당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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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권오성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