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김민석 국무총리는 최근 "대통령의 동시다발적 1인다역은 필연적"이라며 한미 무역 협상과 국가 전산망 복구 지휘를 비롯해 추석 인사까지 동시에 소화하는 대통령의 역할을 강조했다. 김 총리는 이러한 발언을 통해 대통령이 매 순간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역설했다.
특히, 김 총리는 국가 전산망 먹통 사태 와중에 진행된 예능 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 출연에 대한 비난에 대해, 방송을 통한 K-푸드의 세계화 역할을 강조했다. 그는 방송에서 K-푸드를 세계에 알리는 데 요리 프로그램이 큰 역할을 하고 있다며, 이번 방송이 넷플릭스를 통해 전 세계에 공개되어 많은 이들이 시청할 수 있다는 점을 언급했다.
또한, 김 총리는 오는 경주 APEC 정상회담을 앞두고 각국 리더들에게 흥미로운 스토리와 맛이 담긴 K-푸드를 제공하는 방안을 창의적인 요리사들과 논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통해 K-푸드를 알리는 다양한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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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하영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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