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양자컴퓨팅 기업 아이온큐(뉴욕증권거래소: IONQ)가 현지시간으로 11월 16일부터 21일까지 미국 미주리주 세인트루이스에서 열리는 고성능컴퓨팅(HPC) 국제 콘퍼런스 ‘SC25’에 참여해 자사의 최신 기술을 대거 선보인다고 13일(현지시간) 밝혔다.
아이온큐는 이번 행사에서 하이브리드 양자-클래식 워크플로우와 자사 양자 시스템의 발전을 중심으로 다양한 세션과 라이브 데모를 진행한다.
먼저 11월 17일 오후 5시 30분부터 아메리카스 볼룸에서 열리는 총회 패널 ‘왜 양자컴퓨팅을 신경 써야 하는가?’에서는 아이온큐의 릭 뮬러 부사장이 마이크로소프트, IBM, 율리히 연구소 등 업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 양자컴퓨팅의 현재와 미래를 논의한다.
11월 18일에는 AWS 부스(#2207)에서 매튜 키산 제품개발 부사장이 라이브 파트너 데모를 진행하며, 19일에는 제품관리 시니어 디렉터 콜먼 콜린스가 ‘고성능컴퓨팅을 위한 확장 가능한 하이브리드 양자 가속 프레임워크’를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11월 21일에는 카렌 호로비츠 시니어 제품 매니저가 ‘Q-HPC 소프트웨어 프레임워크와 워크로드 관리의 도전과제’를 주제로 한 워크숍 패널에 참여한다.
행사 기간 동안 방문객들은 전시장 부스 #427에서 아이온큐 팀과 직접 만나 양자-클래식 하이브리드 프레임워크가 과학 및 산업 현장에서 어떤 방식으로 실제 문제 해결을 가속하고 있는지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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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