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28일 오전 하나은행 기준 주요 국가 환율이 전반적으로 소폭 상승 흐름을 보였다. 미국 달러를 비롯해 일본 엔화, 유로화, 중국 위안화, 영국 파운드, 호주 달러 등 6개 주요 통화가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환전 시 체크해야할 필요가 있다.
달러·엔화·유로, 일제히 소폭 상승
하나은행 고시환율에 따르면 미국 달러(USD)는 1,464.80원으로 집계됐다. 전일 대비 1.80원(0.12%) 상승한 수치다.
일본 엔화(100엔)는 937.32원으로 1.33원(0.14%) 올랐고, 유로화(EUR)는 1,697.12원, 0.55원(0.03%) 상승을 기록했다.
위안화·파운드·호주달러도 상승 흐름
아시아 주요 통화 중 하나인 중국 위안화(CNY)는 207.01원으로 0.20원(0.10%) 상승했다.
영국 파운드화(GBP)는 1,938.81원으로 2.24원(0.12%), 호주 달러(AUD)는 957.39원으로 1.54원(0.16%) 각각 상승했다.
전반적 환율 흐름
이날 오전 환율 시장은 주요 통화가 모두 강보합 흐름을 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주말을 앞두고 시장은 관망세가 짙은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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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