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BC뉴스] 두산에너빌리티(034020) 주가가 11월 마지막장인 28일 1.55% 내린 76400원에 마감한 가운데 12월의 첫장에서는 반등할지 조정을 이을지 여부에 관심이 모아진다.
두산에너빌리티는 지난 27일에 이어 28일 장에서도 소폭 하락세를 보였다. 25일과 26일 연속 상승후 연속 하락인 셈이다.
이런 가운데 12월 1일에는 약세를 보일지 혹은 반등세를 보일지가 관전 포인트다.
지난 28일(현지시간) 일부 글로벌 원전주들이 선전했다. 뉴스케일파워(SMR)는 5.04% 상승한 20달러에 거래를 마쳤다. 장후 After Market에서는 0.75% 추가로 올라 20.15달러에 마감했다.
오클로(OKLO)는 같은날 3.00% 오른 91.38달러에 마감했다. 장후 After Market에서는 0.33% 추가로 상승했다.
국내외 원전주들의 12월장 향방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두산에너빌리티는 현재 시가총액 48조9389억원이다. 외인소진율은 22.95%다. 52주 최고가는 97400원, 최저가는 1691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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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CBC뉴스ㅣCBCNEWS 한동준 기자





